| 제목 | 건양대-국립해양생물자원관, 해양바이오 산업 육성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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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서명 | 홍보팀 | 등록일 | 2026-07-13 | 조회 | 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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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업무협약(앞줄 왼쪽서부터 홍영기 대외협력처 부총장, 안용락 국립해양생물자원관 본부장, 이후기 앵커사업단 부단장) (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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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국립해양생물자원관, 해양바이오 산업 육성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는 건양대 글로컬캠퍼스 명곡정보관에서 국립해양생물자원관(관장 김현태)과 '해양생명자원·바이오산업 분야 산학교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미래 신성장동력인 해양바이오 산업의 주도권을 확보하고, 지역 경계를 허무는 초광역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연구 인프라와 핵심 역량을 결집해 자생력 있는 산학 상생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해양생명자원의 고부가가치화를 실현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해양바이오뱅크 보유 소재 분양 및 효능 정보 공동 활용 ▲기업 수요 맞춤형 공동연구 ▲기술이전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KY 앵커사업 연계 충남 해양바이오 기업 지원 ▲초광역 인적·물적 인프라 공유 등 전방위적 밀착 협력을 전개하기로 했다. 특히 시험·인증, 기술자문, 공동연구 등 최고 수준의 전문 지원체계를 가동해 지역 유망 기업들의 기술 고도화와 혁신 신제품 개발을 전폭적으로 지원한다. 더불어 현장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과 인턴십, 취업 연계를 통해 미래 해양바이오 산업을 견인할 글로벌 융합 인재 양성에도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홍영기 KY 앵커사업단장 겸 대외협력부총장은 "이번 협약은 대학, 국가 연구기관, 현장 기업을 잇는 유기적이고 강력한 혁신 네트워크가 탄생하는 기념비적인 전환점"이라며, "지속 가능한 산학연 공조를 바탕으로 핵심 인재를 배출하고 앵커사업의 성과를 극대화하여 국가 해양바이오 혁신의 중심에 설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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