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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전국 주요 대학과 ‘디지털 헬스케어 사이버보안 포럼’ 성황리 개최 게시판 상세보기

[대표] - 전체(건양소식)

제목 건양대, 전국 주요 대학과 ‘디지털 헬스케어 사이버보안 포럼’ 성황리 개최
부서명 홍보팀 등록일 2026-07-03 조회 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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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전국 주요 대학과 ‘디지털 헬스케어 사이버보안 포럼’ 성황리 개최

 

- ‘AI헬스케어 사이버보안 센터’ 출범 맞춰 초광역 협력체계 구축

- 5개 대학 보안 연구자 한자리에… 인력 양성 및 공동 연구 선도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는 대전 라마다 호텔에서 디지털 의료기기 보안 위협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디지털 헬스케어 사이버보안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건양대학교가 신설한 ‘AI헬스케어 사이버보안 센터(KY-AIHCS)’를 중심으로 동신대, 극동대, 동명대, 한국폴리텍대 등 전국 주요 대학의 사이버보안 분야 핵심 연구자들이 참석해 초광역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포럼에서는 ▲디지털 헬스케어 보안 트렌드 ▲AI 기반 헬스케어 사이버보안 기술 ▲산·학·연 협력 체계 구축 등 3개 세션을 통해 최신 사이버 위협 동향을 공유하고, 의료 데이터 보호 및 보안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신설된 ‘AI헬스케어 사이버보안 센터’는 건양대의 독보적인 사이버보안 및 의료 분야 융합 역량을 바탕으로 AI 기반 의료기기 취약점 분석, 인증·검증 기술 개발, 기업 대상 규제 대응 컨설팅 등을 집중 수행할 예정이다.

 

이후기 건양대 산학협력단장 겸 AI헬스케어 사이버보안 센터장은 “이번 포럼을 계기로 참여 대학들과 실질적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겠다”며 “초광역권의 디지털 의료보안 인프라 구축을 선도하는 거점 대학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건양대학교는 향후 참여 대학들과 정례 연구협의체 운영, 정부 사업 공동 유치 등을 추진하며 디지털 헬스케어 보안 분야의 주도권을 확실히 다져나갈 방침이다.​